한국자산신탁 주가 주식분석
안녕하세요?
봉소장 입니다.
오늘은 한국자산신탁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한국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의 주가는 현재 4천 원대에 형성되어있으며 시가총액 4,972억 원입니다. 추정 PER는 5배 정도로 형성되어있습니다.
■ 기업개요
한국자산신탁은 부동산 개발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건설사업, 관리업, 부동산 임대 및 판매업 등 부동산 관련 전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최근에는 도시정비사업과 민간임대주택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실적 분석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다가 부동산정책기조에따라 2018년 실적부터 매출성장세가 둔화되었습니다. 최근 건설경기가 매우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주가 흐름
4월가량부터 외인 지분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 또한 작년 대비해서 증가된 모습입니다. 주로 창구가 골드만에서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 최대주주
최대주주는 엠디엠입니다. 문주현 회장이 15.1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 21일에 엠디엠에서 엠디엠플러스로 보유지분의 10% 로가 넘어갔습니다. 엠디엠플러스는 문주현 회장의 두 딸이 지분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장녀인 문현정씨와 차녀인 문초연씨가 각각 47.62%씩 보유한 회사입니다. 최근 20대 중반인 문현정씨는 엠디엠플러스의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배당
배당성향은 25% 내외로 지급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5% 내외입니다.
■ 밸류에이션
부동산개발회사라서 그런지 PER도 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고 최근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PBR도 1 이하에서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 투자 포인트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보면 대손충당금이 없어져서 수익이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신탁업계 중에서는 빠르게 사업장 정리와 유동화를 하고 있어서 재무 건전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상에서 매우 안정적인 회사라는 소리입니다.
대표적인 자산주이면서 배당성향도 25% 내외로 높아 배당수익률만 보자면 5% 내외가 됩니다.
부동산업이 장기적으로 매출 성장성이 떨어진다고는 하나 2018년 이후 건설업 침체를 생각한다면 반등 시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근 엠디엠에서 엠디엠플러스로 지분 이동이 있었습니다. 이후로 골드만에서 지분을 꾸준히 확보하여 현재 9%까지 확보했습니다. 참고로 엠디엠플러스는 문주현 회장의 두 딸이 대부분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시가총액이 작고 청산가치가 높기 때문에 지분 경쟁이 붙기 쉬운 구조입니다.
현재 시장의 관심도를 보면 좀 이른 시기에 시장의 관심을 받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게시판을 보면 꼭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좀 더 천천히 지켜보면서 모니터링해보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듯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 남겨 주시면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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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봉소장이였습니다.
출처: 네이버금융, Fnguide, 한국기업평가 사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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